![]() ▲ 한국교통대학교, 기가찬(주) 및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현장실습 VR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력 의향서 체결 사진 / 교통대 제공 © |
[충북넷=양영미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대학일자리개발원 현장실습지원센터는 지난 27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기가찬(주)’ 및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현장실습 VR콘텐츠 공동제작 및 VR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력 의향서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력은 코로나19 이후 비대면‧디지털 전환에 대비한 실습교과목 개발 및 환경 구축 필요성 대두에 따라 학생들이 4차 산업기술인 VR/AR 콘텐츠를 활용하여 현장에 가지 않고 안전한 실습을 위해 마련됐다.
이 협력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 실감미디어 기반 교육 인프라 확충, 현장실습 업체를 대상으로 한 VR콘텐츠 개발, 나아가서 현장실습 VR플랫폼 구축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한편, ETRI는 작년 하반기에 VR 관련 기술이 국제표준안으로 최종 승인되는 등 국내 VR 관련 연구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해왔다. 기가찬(주)는 ‘현대중공업 선박 VR’, ‘대우조선해양(주) VR’ 개발에 참여한 기술보증 벤처인증기업으로, 금번 한국교통대학교 VR 기반 현장실습 콘텐츠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