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대 과학문화진흥센터, 천문대 2.0 메이커 활동 프로그램 진행

양영미 기자 | 기사입력 2021/07/02 [14:59]

교통대 과학문화진흥센터, 천문대 2.0 메이커 활동 프로그램 진행

양영미 기자 | 입력 : 2021/07/02 [14:59]

▲ 구경 70mm 3D프린팅 천체망원경 / 교통대 제공  © 


[충북넷=양영미 기자] 한국교통대학교 과학문화진흥센터가 협력 천문과학관 관람객을 대상으로 ‘천문대 2.0 메이커 활동 프로그램 시범운영’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과학문화진흥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지원하는 과학문화전시서비스 역량강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천문 미디어 창작 및 천문 메이커 활동을 위한 천문대 서비스 콘텐츠 개발 사업을 2018년부터 수행하고 있으며, 개발된 교육 콘텐츠는 전국의 천문과학관 및 과학교육기관에 보급할 계획이다. 

 

이 사업 수행을 통해 개발된 교육 콘텐츠는 ‘3D프린터를 활용한 스마트폰용 천체망원경 만들기’, ‘3D프린터를 활용한 70mm 천체망원경 만들기’, ‘별자리보드게임 스타파인더스’가 있으며, 

 

교육 콘텐츠에서 사용하기 위해 개발된 3D프린팅 천체망원경 2대와 별자리보드게임키트는 현재 특허 및 디자인 출원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 시범운영은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와 안성맞춤천문과학관, 충주고구려천문과학관에서 6월 5일~ 9월 26일 중 진행하며, 일반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교육 콘텐츠 프로그램을 진행 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과학문화진흥센터 홈페이지(https://www.ut.ac.kr/ysc.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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