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청주랜드관리사업소, 협약 체결

청주동물원 운영하는 청주랜드관리사업소와 상생발전방안 모색

양영미 기자 | 기사입력 2021/07/05 [10:39]

단양 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청주랜드관리사업소, 협약 체결

청주동물원 운영하는 청주랜드관리사업소와 상생발전방안 모색

양영미 기자 | 입력 : 2021/07/05 [10:39]

▲ 왼쪽부터 다누리센터와 청주동물원  / 단양군 제공  © 


[충북넷-양영미 기자] 단양군 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가 지난 2일 청주동물원 운영하는 청주랜드관리사업소와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제반 여건이 유사한 두 기관은 국제적 멸종위기종 보전을 위한 상호협력과 교육프로그램 연구 등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는 국내최대 민물고기 수족관인 다누리아쿠아리움을 운영 중으로

172개의 수조에 단양강을 비롯해 아마존, 메콩강 등 해외 각지에 서식하는 민물고기 23023000여 마리를 전시하고 있다.

 

다누리아쿠아리움은 지난해 돼지코 모양의 귀여운 외모를 가진 돼지코거북20만분의 1의 확률로 태어나는 흰 철갑상어를 선보인데 이어 올해는 희귀어종인 모오케알비노 펄가오리등을 새롭게 전시하며, 관광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다누리센터 내에는 다누리아쿠아리움 외에도 4D 체험관, 낚시 체험관, 다누리도서관과 지난 3월 개관한 단양별별스토리관 등 다양한 체험시설들을 갖추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