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경환 보은부군수 / 보은군 제공 © |
[충북넷=양영미 기자] 최경환(57) 보은부군수가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100여 명의 공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최 부군수는 보은 출신으로 1991년 1월 청주시에서 공직을 시작했으며 1996년 충청북도로 전출을 간 후 문화관광국, 기획관리실, 행정국 등 주요 부서를 거친 후 지난 2019년 11월 서기관으로 승진해 도 건축문화과장을 거쳐 이날 제33대 보은군 부군수로 취임했다.
최경환 부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스포츠, 관광, 지역경제 분야 등에서 위상을 떨치고 있는 보은군에서 근무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여기 모인 공직자 여러분과 보은의 미래를 함께 열어 갈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군민과 소통하는 원활한 군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디딤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