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코로나19 여파 폐업 예정 소상공인 지원

직업훈련, 생계비, 취업장려금 지원 등
오는 12월말까지 신청, 접수

양영미 기자 | 기사입력 2021/07/06 [14:04]

보은군, 코로나19 여파 폐업 예정 소상공인 지원

직업훈련, 생계비, 취업장려금 지원 등
오는 12월말까지 신청, 접수

양영미 기자 | 입력 : 2021/07/06 [14:04]

▲ 보은군청 전경 / 보은군 제공  © 


[충북넷=양영미 기자] 보은군은 폐업(예정) 소상공인들의 전직, 직업훈련, 생계비, 취업장려금 등의 지원을 위해 신청자를 오는 12월말까지 접수한다고 6일 밝혔다.

 

사업은 소상공인시장공단의 희망리턴패키지 사업과 연계해 충북도와 함께 진행하며 직업 전환을 희망하는 소상공인들에게 전문 컨설턴트의 11 맞춤형 전직 상담 리마인드 재기 교육 체계적인 직업훈련 등을 제공한다.

 

아울러 희망리턴패키지 사업으로 소상공인의 안정적 폐업, 재창업 등 재기도 지원한다.

 

직업훈련에 참여하는 소상공인에게는 교육 후 월 100만원씩 최대 3개월간 생계비를 지원하며 취업에 성공하면 근속기간에 따라 최대 180만원의 취업장려금도 지원한다.

 

해당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나 군청 경제전략과(540-3236)로 문의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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