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은군청 전경 / 보은군 제공 © |
[충북넷=양영미 기자] 보은군은 폐업(예정) 소상공인들의 전직, 직업훈련, 생계비, 취업장려금 등의 지원을 위해 신청자를 오는 12월말까지 접수한다고 6일 밝혔다.
사업은 소상공인시장공단의 ‘희망리턴패키지 사업’과 연계해 충북도와 함께 진행하며 직업 전환을 희망하는 소상공인들에게 △전문 컨설턴트의 1대1 맞춤형 전직 상담 △리마인드 재기 교육 △체계적인 직업훈련 등을 제공한다.
아울러 ‘희망리턴패키지 사업’으로 소상공인의 안정적 폐업, 재창업 등 재기도 지원한다.
직업훈련에 참여하는 소상공인에게는 교육 후 월 100만원씩 최대 3개월간 생계비를 지원하며 취업에 성공하면 근속기간에 따라 최대 180만원의 취업장려금도 지원한다.
해당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나 군청 경제전략과(☏540-3236)로 문의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