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대백화점 충청점 영동포도 특판전 사진 / 영동군 제공 © |
[충북넷=양영미 기자] 영동포도가 전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공략하고 있다.
20일 영동군에 따르면 2021 온라인 영동포도축제와 연계해 영동포도가 직접 소비자를 찾아가는 특별 판매전이 열린다.
이달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현대백화점 3개 지점에서 열리는 행사로 서울 목동점, 신촌점, 청주 충청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영동포도 샤인머스켓(2Kg) 6,000박스를 3개 지점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소백산맥 추풍령 자락에 위치한 영동은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풍부해 특유의 맛과 향이 살아있는 전국 최고의 과수 생산지이지만, 그 중에서도 ‘포도’는 단연 으뜸으로 통하기에 판촉 첫날부터 도시민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또한, 2021 영동포도축제는 코로나19 대응의 일환으로 이달 17일부터 내달 15일까지 30일간 온라인 위주로 개최되고 있다.
소비자들이 영동포도를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네이버쇼핑(8.26~9.15), 네이버라이브커머스(8.26~8.29), 우체국 영동군브랜드관(8.17~9.15), 쿠팡프레시(8.17~9.15), 케이블지역채널커머스(8.26~8.31) 등 다양한 판매 채널을 운영하여 전국 소비자들을 찾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