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8회 한국와인대상에서 그랜드골드상을 수상한 '샤토미소 퀸' , 도란원 대표 사진 / 영동군 제공 © |
[충북넷=양영미 기자] ‘제8회 한국와인대상’ 에서 영동와인은 분야별 58개 상을 차지하며, 영동와인의 우수성을 알렸다.
올해 한국와인대상은 영동군과 매일경제신문사가 공동 주최하고,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가 주관했다.
전국 총 50여개 와이너리에서 188점의 와인이 출품되어 사상최대의 경쟁률을 보였다.
그랜드골드 상을 수상한 영동와인 ‘샤토미소 퀸’은 아이스와인으로 도란원에서 직접 재배한 샤인머스캣과 청수품종을 블랜딩한 와인으로 산미의 보강을 통하여 깊은 여운을 주는 와인이다.
한편, 올해 한국와인대상의 최고상인 다이아몬드상은 영천의 고도리 브랜디인 ‘징기스칸’, 전체 2등인 그랜드골드상(충북도지사상)은 영동의 ‘샤토미소 퀸(도란원)’, 3등~4등 그랜드골드(매경회장상)은 충주의 ‘미라실 울프 살구 로제’와 김천의 ‘크라테 스위트’가 수상했다.
그밖에 골드상은 안산의 그랑고또 청수 화이트와인 등 26종, 실버상은 영동의 필와인 화이트 등 72종, 브론즈상은 상주의 비에호 아미고 화이트 등 4종을 포함 총 106개의 와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와인의 와이너리 확인은 영동군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