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대-한국가스안전공사, 지역인재 육성과 지역상생을 위해 '맞손'

양영미 기자 | 기사입력 2021/08/25 [15:49]

교통대-한국가스안전공사, 지역인재 육성과 지역상생을 위해 '맞손'

양영미 기자 | 입력 : 2021/08/25 [15:49]

▲ 업무협약식 사진 / 교통대 제공  © 


[충북넷=양영미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대학일자리개발원과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는 25 대학과 공공기관간 유기적 연계를 통해 가스안전 관련 청년인재를 육성하고 지역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고용한파로 청년들의 취업 주름살이 늘어가는 가운데, 대학과 지역 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협업하여 학생들에게 양질의 일자리 취업에 대한 희망과 자신감을 북돋아주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교통대학과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는 상호 협력해, 가스안전 선도인력 양성을 위해 학생 대상 특강, 멘토링 활동, 취업설명회 등 다양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학생들이 선호하는 공공기관 현장실습 실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 협약을 시작으로 양 기관은 앞으로도 청년인재를 육성하여 지역 내 가스 안전 관련 공공기관이나 기업체에 취업하게 함으로써 지역 정착을 도모하고 지역상생을 이룰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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