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고교학점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간담회 개최'

다양한 주체들과의 소통 시간 가져
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학부모연합회대표·도의원·교원단체 등 다양한 소통 채널 운영

양영미 기자 | 기사입력 2021/07/27 [17:46]

충북교육청, '고교학점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간담회 개최'

다양한 주체들과의 소통 시간 가져
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학부모연합회대표·도의원·교원단체 등 다양한 소통 채널 운영

양영미 기자 | 입력 : 2021/07/27 [17:46]

▲ 고교학점제 성공적 안착을 위한 간담회 / 충북교육청 제공  © 


[충북넷=양영미 기자]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27일 도교육청에서 고교학점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다양한 주체들과의 소통 시간을 가졌다.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공통과목 이수 후 진로·적성에 따라 과목을 선택하여 이수하고 이수기준에 도달한 과목에 대해 학점을 취득·누적하여 졸업하는 제도이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고교학점제 도입은 고교체제 개편(2025년 외고·자사고 등 일반고 전환)과 더불어 고등학교 교육의 근본적인 패러다임을 전환하고자 하는 것이기에 교육주체들과의 다각적 소통 및 협업을 통해 촘촘한 준비가 필요하다.

이에 도교육청은 학교운영위원, 학부모, 도의원, 교원단체 등 충북 교육을 함께 이끌어가는 다양한 교육주체와의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김병우 교육감은 새로운 교육 제도를 도입하고 안착시키는 데에는 교육 주체들의 공감대가 필요하다

이번 소통간담회를 시작으로 현실적인 어려움과 대안을 함께 찾을 수 있도록 교육 주체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여,우리 학생들이 자신을 알아가고 자신의 선택에 확신을 갖는 자기주도적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 써 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충북교육청은 고교학점제 제도 도입 및 안착을 위해 지자체·대학·지역혁신플랫폼(RIS사업단연구기관·기업 등의 지역사회 기관과의 소통 및 협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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