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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양영미 기자]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된 특수학교, 특수학급 현대화사업 지원을 이어간다.
2021학년도 노후 특수학교 현대화 사업 대상은 청주맹학교, 청주성신학교 총 2개교다.
도교육청은 청주맹학교에교실 바닥교체, 특별실 환경개선 등을 위해 1억1천204만원을 지원한다.
청주성신학교에는 출입문 및 창호교체, 방수·도장 공사 등을 위해 2억5천146만원을 지원한다.
노후 특수학급 현대화 사업 대상은 일반학교의 특수학급 설치연도가 7년 이상 경과되었고, 향후 3년간 특수학급을 유지하는 학교다.
2021학년도 대상학급은 ▲초등학교 23학급 ▲중학교 6학급 ▲고등학교 11학급으로 총 40학급이다.
도교육청은 대상학교에 특수학급 리모델링, 교재교구 구입·교체, 안전·편의시설 개선 등 학급당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해 올해 40학급에 10억1천995만원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도교육청이 2018년에 수립한 ‘제5차충북특수교육발전 5개년 계획’에 의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내년까지 특수학교 2교, 특수학급 43학급을 추가지원할 예정이다.
앞서, 도교육청은 2019년부터 2020년까지특수학교 5교(청주혜화학교, 숭덕학교, 충주성모학교, 청암학교, 꽃동네학교), 일반학교 특수학급 87학급의 교육환경을 개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