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교육청 / © |
[충북넷=양영미 기자] 지금의 학교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로 완전 탈바꿈한다.
충청북도교육청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6천905억 원을 투자해 94개교 129개동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그린스마트는 학교에 인공지능 융합 교실이 들어서는 등 학교 여건에 맞게 다양한 방향으로 추진하는 방식이다.
한정된 과목만 수업하는 교실보다는 가변성 있는 유연한 학습공간, 디지털 기반의 스마트교실, 친환경·생태교육환경, 학교시설 복합화 등을 구현한 미래학교로 탈바꿈 하는 것이다
도교육청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추진을 제대로 알차게 하기 위해 4일 충청북도건축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추진을 위해 역량 있는 건축사들의 참여 독려 ▲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관련 자료 제공▲ 교육‧홍보 등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도교육청은 40년 이상 경과한 시설 중 건물노후/학생수/대상규모/건물용도/투자금액에 대해 평가 후 94개 학교(초 40교, 중 25교, 고 29교)를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