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교육청 / © |
[충북넷=양영미 기자]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여학생 체육활동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2018년 고등학교 1개교를 시작으로 2019년 10교, 2020년 10교, 2021년 12교를 대상으로 꾸준히 여학생 체육활동 활성화 공모사업을 펼치고 있다.
올해 선정된 12교는 ▲초 1교 ▲중 6교 ▲고 5교 총 12교로, 1교당 4백만원을 지원받아 여학생 선호 종목현황을 파악해 여학생의 참여가 쉬운 종목을 수업에 활용하고 있다.
이 학교들 중 중·고등학교 혼성학급에서는 학생들의 희망을 반영하여 남녀를 구분하여 수업을 운영하거나, 혼성으로 운영 가능한 종목을 실시하고 있다.
여학생 재학학교의 경우 2종목 이상 여학생 특화 종목*인 요가, 댄스, 자전거, 롤러, 배드민턴 등을 운영하고 교내 대회를 운영하고 있다.
* 특화 종목: 일반 종목에 참여하기 어려운 여학생들의 참여확대를 위해 일반 종목 외에 여학생들의 접근이 용이한 종목
이외에도 학교별 여학생 체육활동의 날 지정 운영 권장, 교육지원청별 여학생 체육활동 활성화 특생 프로그램 운영, 여학생 체육활동 활성화 교원 역량 강화 등에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