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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수
(
15
건)
박스형
요약형
[명품강사칼럼] 역지사지의 정신
우리는 사람이기에 자기 자신을 중심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며 살아간다. 그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가끔은 너무 자신만을 중심으로 살고 있지는 않은가 ...
2016.10.04 14:54
신길수
[명품강사칼럼] 인생은 소풍
누구나 어린 시절을 되돌아보면 소풍 가기 전 설렘으로 잠을 이루지 못했던 기억이 있다. 잠깐의 소풍은 그만큼 신나는 일이었다. 특히, 첫 소풍은 무슨 일이 있을지 모...
2016.09.27 15:00
신길수
[명품강사칼럼] 설렘과 두려움이 공존하는 세상
청년 같은 아버지를 하늘나라로 보내고 하늘과 땅을 원망하며 세월을 보낸 지 어느덧 11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사람은 감당할 수 없는 시련을 당해 세상이 무섭다고...
2016.09.27 14:50
신길수
[명품강사칼럼] 희망은 누가 만들어 주지 않는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운동에는 별 관심 없이 그저 아이들 뒷바라지 하느라 정신없이 바쁘게 살아왔다. 그렇게 살아왔던 주위의 친구들도 살아온 연륜만큼 경제적인 여...
2016.09.22 13:39
신길수
[명품강사칼럼] 성공은 꿈꾸고 도전하는 사람의 것
'그대는 뭘 해도 될 사람입니다.' 어느 책에서 본 글귀가 마음을 사로잡는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은 바로 나다.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귀한 존재다. 꿈꾸지 ...
2016.09.22 13:11
신길수
[명품강사칼럼] 그릇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말했다. 사람에게는 자신의 지위와 그릇에 맞는 품격이 필요하다. 자리를 주어도 그에 걸맞지...
2016.09.09 00:48
신길수
[명품강사칼럼] 그릇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말했다. 사람에게는 자신의 지위와 그릇에 맞는 품격이 필요하다. 자리를 주어도 그에 걸맞지...
2016.09.08 19:23
신길수
[명품강사칼럼] 균형을 이루는 삶을 살자
직장에서 멘토양성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기에 신청했는데 고맙게도 선발이 되었다. 예전 같았으면 이런 연수는 귀찮아서 신청할 생각도 하지 않았을 텐데 목표가 생기...
2016.08.23 16:28
신길수
[명품강사칼럼] 행복해지려면 빼기를 하며 살자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는 올해 여름은 밤에 잠도 쉽사리 오질 않고 책과 강연 영상을 보며 지내게 되었다. 그 중에서 나의 인생을 돌아보게 해 준 강연이 있다.‘나의 노...
2016.08.21 07:29
신길수
[명품강사칼럼] 성숙은 미성숙으로부터 시작된다
상대편의 말이나 글의 잘못된 부분을 논란하여 헐뜯는 것으로 소모적인 말다툼을 가리키는 '갑론을박'이란 말이 있다. 그 유래는 고기잡이를 하던 삼형제가 있었는데...
2016.08.19 06:12
신길수
[명품강사칼럼] 희망을 잃지 말자
엄마가 노환으로 1년째 누워 계신다. 이번 여름은 무척 힘이 든다.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힘이 들지만 딸이 방학이라 도와주고 시간 맞춰 요양보호사가 도와준다...
2016.08.17 07:15
신길수
[명품강사칼럼] 감사하는 마음
얼마 전 인천에 살고 있는 형님에게서 시어머님이 쓰러지셨다는 전화가 왔다. 병원에서 어머니 핸드폰으로 최근 통화를 검색해 전화한 모양이다. 신랑은 회의 중이라...
2016.08.13 19:10
신길수
감사하는 마음
▲ 김미영강사 얼마 전 인천에 살고 있는 형님에게서 시어머님이 쓰러지셨다는 전화가 왔다. 병원에서 어머니 핸드폰으로 최근 통화를 검색해 전화한 모양이다. 신랑...
2016.08.13 18:53
신길수
[명품강사칼럼] 동네친구
집 앞 개울 뚝에 개복숭아 나무가 하나 있다. 어찌 된 것인지 윗가지에는 하나도 달리지 않고 밑으로만 가득 달렸다. 풀숲이라 잘 보이지 않았던 것이다. 얼마 전 동네...
2016.08.12 06:26
신길수
동네친구
▲ 이현주강사 집 앞 개울 뚝에 개복숭아 나무가 하나 있다. 어찌 된 것인지 윗가지에는 하나도 달리지 않고 밑으로만 가득 달렸다. 풀숲이라 잘 보이지 않았던 것이다...
2016.08.12 06:21
신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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