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북벽지구 테마파크 조성 사업 '순조'

총사업비 92억원 투입, 2022년 12월 준공 목표

양영미 기자 | 기사입력 2021/07/29 [10:19]

단양군, 북벽지구 테마파크 조성 사업 '순조'

총사업비 92억원 투입, 2022년 12월 준공 목표

양영미 기자 | 입력 : 2021/07/29 [10:19]

▲ 북벽지구 테마공원 조성사업 예상도. / 단양군 제공  © 


[충북넷=양영미 기자] 단양군의 체류형 관광과 균형발전을 견인할 북벽지구 테마파크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29일 단양군은 영춘면 상리 일대에 조성 중인 북벽지구 테마파크 조성사업이 지난해 6월 착공 이후 올해 7월말 기준 3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9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이번 사업은 97402의 규모에 북벽센터(A=1250), 북벽전망대(W=2M, L=50M), 소백산야생화정원, 가족놀이 숲, 타잔놀이터 등 다양한 체험시설들이 들어서게 된다.

 

사업이 진행 중인 곳은 단양군의 제2단양팔경 중 1경으로 꼽히는 북벽 일원으로 영춘면 상리 느티마을 앞을 흐르는 단양강에 깎아지른 듯 병풍처럼 늘어서 있는 석벽이 아름다워 예전에는 시인묵객들이 뱃놀이를 하며 아름다운 풍경에 취한 곳으로 유명하다.

 

충북도 3단계 균형발전사업으로 추진 중인 이번 사업은 온달관광지, 구인사, 래프팅장 등 주변 관광요인을 결집시키며 남부지역의 만천하테마파크와 견줄 수 있는 북부를 대표하는 새로운 관광명소이자 랜드마크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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