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사계절 관광휴양시설 개발사업’ 조성 박차

2024년 12월 준공, 본격 운영은 2025년 3월 예정

양영미 기자 | 기사입력 2021/08/16 [10:33]

단양군, ‘사계절 관광휴양시설 개발사업’ 조성 박차

2024년 12월 준공, 본격 운영은 2025년 3월 예정

양영미 기자 | 입력 : 2021/08/16 [10:33]

▲ 사계절 관광휴양시설 조감도 / 단양군 제공  © 


[충북넷=양영미 기자] 단양군은 대규모 민간 자본이 투입돼 지역의 균형 발전과 체류형 관광을 견인할 사계절 관광휴양시설 개발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사계절 관광휴양시설 개발사업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대강면 올산리 사업부지(1201761)에 1075억 원을 투자해 프리미엄 리조트백두대간힐링존액티비티존골프장 등 복합 휴양관광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단양군은 사계절 관광휴양시설 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사업시행자인 원익엘앤디(동부건설() 컨소시엄과 실시협약 체결을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식 이후 사업시행자는 상호 협의된 사업계획서에 따라 본 사업을 추진하며, 단양군은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인·허가 및 행정절차 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 왼쪽부터 원익엘앤디 이재천 대표이사, 류한우 군수님, 동부건설 허상희 대표이사 / 단양군 제공     ©

 

2023년 4월 공사착공 2024년 12월 준공본격 운영은 2025년 3월부터 시작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77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됨에 따라 지역인재 채용 및 인구유입 효과가 예상되며, 마을 특산품 판매장, 문화예술 공연장 등 신규 지역상권 형성과 지역주민 문화체험 공간 조성을 통한 지역 균형발전에도 많은 부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류한우 단양군수는 이번 협약 이후 사업이 속도감을 높일 수 있도록 인허가 및 행정절차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사계절 관광휴양시설 개발사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단양군이 명실상부한 체류형 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대표 사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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